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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 “美기업과 면역증강제 공급 계약…프리미엄 백신 개발 가능”
2022.06.17 | Hit : 314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 “美기업과 면역증강제 공급 계약…프리미엄 백신 개발 가능”>


-미 샌디에이고 바이오USA 인터뷰
-“모든 단백질 합성항원 백신 개발 가능해 져”
-“코로나19 범용 백신 개발부터 적용”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가 15일(현지시각) “미국 백신원부자재 기업인 데저트킹 인터내셔널(DKI)과 사포닌계 면역증강제(QS21)에 대한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이날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USA’ 컨벤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히고, “우리가 갖고 있는 기존 EuIMT기술과 접목한 신규의 유망백신 개발기술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QS21은 세포성면역증강제로 대상포진 단백질 항원백신에 혼합했을 경우, 성인에서 90~95%의 예방 효과를 보여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백신의 성분이다. 한국에서는 이 성분을 쓸 수 있도록 등록은 됐지만, 물류 등의 문제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매도 되지 않았고, 별도로 구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백 대표는 “DKI와 장기 안정 공급 계약으로 유바이오로직스가 DKI사 제조원료의 우선권을 갖게 됐고, 회사의 존속, 물질 및 제조특허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됐다”며 “앞으로 세포성 면역이 필요한 각종 감염병, 프리미엄백신 및 암 예방 백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백질 합성항원을 이용하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이 물질을) 우선 코로나19 범용 백신 개발에 적용해 올해 중으로 비임상 및 임상1상을 진행하고자 계획하고 있다”며 “공동 개발사인 바이오노트를 통해 범용백신 후보 항원을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프리미엄백신으로 개발하는 대상포진, RSV 및 알츠하이머 백신의 경우에 이미 연구를 마쳤으며, 미국에서 QS21을 사용한 비임상 효력 시험을 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 등 세균성 예방 백신을 개발하는 EuVCT플랫폼과, 바이러스성 예방 백신을 개발하는 EuIMT 플랫폼 기술을 구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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